너목들 스포 논란과 초보 블로거의 고민.
요즘 너목들 스포때문에 한창 말이 많은데요. 제작진에서는 스포성 글을 올리는 것을 자제 해달라고 공식적으로 요쳥했다는군요. 그래서 요즘 고민 입니다. 솔직히 저의 블로그는 방문자가 많은 것은 아닙니다. 저의 글이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칠까요? 그것을 떠나 제자 적은 글들이 스포성 글일까, 아닐까 하는 고민에 빠집니다. (아래는 제가 포스팅 했던 글들입니다.생각보다 많네요.)
2013/07/09 - - 너목들 완전정복 20편 - 악어의 눈물 (지난 1년간 민준국에 대한 의문)
2013/07/07 - - 너목들 최종 결말 스포의 대한 합리적 의심. (너목들 완전정복 번외편)
2013/07/06 - - (너목들 완전정복 19탄) 10회 최고의 완성도 + 알파 (스포? 1가지뿐.)
2013/07/05 - - (너목들 완전정복 서비스편) 수하의 일기 (스포없음.)
2013/07/04 - - (너목들 완전정복 18탄) 9회 최고의 명장면 (스포없음.)
2013/07/04 - - (너목들 완전정복 17탄) 9회 명장면 정리 (복선는 마지막 1개뿐)
2013/07/03 - - (너목들 완전정복 16탄)스포일러들을 위한 팁2.(서대석을 중심으로)
2013/07/02 - - (너목들 완전정복 15탄)스포일러들을 위한 팁.(칼 관련 스포 수정 및 결말 예측)
2013/06/28 - - (너목들 완전정복 14탄) 8회 포스팅한 복선(암시)및 스포 정리
2013/06/27 - - (너목들 완전정복 13탄) 7회 유일한 목격자의 등장?(목격자 등장?스포?복선?)
2013/06/27 - - (너목들 완전정복 인물편1) 역시 김해숙! 최고십니다. 장변 엄마.(7회)
2013/06/26 - - (너목들 완전정복 13탄) 이제는 제작진도 스포한다.
2013/06/26 - - (너목들 완전정복 12-2탄) 지금은 2012년입니다.(쌍둥이 사건도 2012년)
2013/06/26 - - (너목들 완전정복 12탄) 2012년? 2013년? - 2012년! (2회증거자료 6개)
2013/06/21 - - (너목들 완전정복 시리즈11탄) 쌍둥이 동생이 남긴 강아지(복선?)
2013/06/21 - - (너목들 완전정복 시리즈10탄) 6화 박수하(이종석) VS 민준국(정웅인)
2013/06/21 - - (너목들 완전정복 시리즈9탄) 쌍둥이 사건 이대로 끝?
2013/06/21 - - 너목들 완전정복 시리즈 - 옥의 티를 찾아서 (소심한 이종석)
2013/06/20 - - 너목들 완전정복 시리즈 - 옥의 티를 찾아서 (이종석의 시계)
2013/06/20 - - 너목들 완전정복 시리즈8탄 - 쌍둥이 공동정범의 진실
2013/06/20 - - 너목들 완전정복 시리즈7탄 -1회부터 5회까지 복선(살짝의 스포)
2013/06/14 - - 너목들 완전정복 시리즈6탄 -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그녀는?(살짝의 스포)
2013/06/13 - - 너목들 완전정복 쉬어가자1 - 옥에티를 찾아서 !
2013/06/13 - - 너목들 완전정복 시리즈5탄 - 어둠속의 멜로디(민준국이 방안에?)
2013/06/12 - - 너목들 완전정복 시리즈4탄 - 김경진은 시간 능력자 ~~!
2013/06/09 - - 너목들 완전정복 시리즈3탄 - 이종석 목소리 이렇게 좋았나요?
그래서 스포일러의 뜻을 찾아봤습니다.
서사를 지닌 장르에서 줄거리는 긴장을 유발하는 중요한 요소다. 다음 상황이나 이야기 전개를 알 수 없을 때 관객이나 독자는 그 작품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이다. 스포일러는 관객이나 독자의 입장에서 볼 때 기대했던 영화나 소설에 대한 흥을 깨는 훼방꾼이고, 작가나 제작자 입장에서 볼 때는 잠재적 관객 수를 잠식하여 흥행률을 떨어뜨리는 원망스러운 존재다.
[네이버 지식백과] 스포일러 [spoiler] (대중문화사전, 2009)
음... 스포일러에 해당하는 글도 있고 아닌글도 있군요. 사실 스포라는 키워드가 논란이 되기 이전부터 6월 14일쯤에 유입경로에서 '스포'라는 키워드에서 유입량이 늘어난것을 확인하고 사실상 제목에 의도적으로 넣은 글도 있습니다. 비슷한 뜻의 복선이란 단어도 자주 사용했죠. 꾸준하게 했더니 저번주는 결국 메인에 올라가지 않고도 검색만으로 1만명의 방문객이 있었죠. 그쯤해서 스포성 글들이 논란이 됐구요. 나름 유입량경로의 꾸준한 확인과 키워드 재생산이란 나름머리쓴 결과이기에 개인적으로는 기분이 좋았죠.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원출처는 어딘지 확인되는대로 수정 하겟습니다.)
그런데 저의 좋은 기분과의 별개로 인터넷상에서는 '스포'논란이 생겻습니다. 결국 제작진까지 나서서 스포성글을 자제 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고민입니다. 제가 쓴글들이 스포일까요? 아닐까요? 스포가 맞다면 앞으로 어떻게 할까요? 이런 고민을 하게 될줄 몰랐네요. 좋은일인지 나쁜일인지..에혀..
이상 초보 블로거의 고민이었습니다.
'tv 볼만하네 > 너.목.들. 완전정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너목들 완전정복 22편) LTE-A에 팔아 먹어버린 디테일(수정) (2) | 2013.07.12 |
---|---|
아싸 너목들 옥의티로 포스팅한거 방송 탓어요 한밤의 TV에 나왔어요. ㅋㅋ (4) | 2013.07.11 |
너목들 완전정복 시리즈 - 옥의 티를 찾아서 (이종석의 다이어리) (2) | 2013.07.11 |
너목들 완전정복 20편 - 악어의 눈물 (지난 1년간 민준국에 대한 의문) (0) | 2013.07.09 |
너목들 최종 결말 스포의 대한 합리적 의심. (너목들 완전정복 번외편) (2) | 2013.07.07 |
(너목들 완전정복 19탄) 10회 최고의 완성도 + 알파 (스포? 1가지뿐.) (6) | 2013.07.06 |
(너목들 완전정복 서비스편) 수하의 일기 (스포없음.) (6) | 2013.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