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볼만하네 /너.목.들. 완전정복
너목들 완전정복 시리즈 - 옥의 티를 찾아서 (소심한 이종석)
수다쟁이증후군
2013. 6. 21. 02:12
최초작성일 2013년 6월 20일 |
| 최종수정일 2013년 6월 21일 |
(너목들 완전정복 쉬어가자3)
박수하(이종석)의 소심한 복수?
현재 수목드라마의 최고에 자리에 있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지금 까지 드라마에서 잘보지 못했던 케릭터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중에서도 오늘 살펴볼 사람은 박수하(이종석)입니다. 어릴적 민준국(정웅인)으로 인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혼자 컷던 이종석은 정의의 사도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장혜성에게 언제나 올바른 길을 인도해주고 민준국(정우인)의 위험으로 부터 장혜성(이보영) 그녀를 지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SBS 너의목소리가 들려 5회캡쳐)
장혜성이 걱정되어 10여통의 전화를 하면서 집을 왔건만 정작 장혜성은 차관우(윤상현)과 함께 집앞에서 연애질 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뒤늦게 알아차리고 마음아퍼 합니다. 장혜성이 호박전 해먹을려고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소금을 꺼내는 장면이 나옵니다. 박수하는 짜증나는 마음에 소금통을 오히려 위쪽에 올려버립니다.
(SBS 너의목소리가 들려 5회캡쳐)
하지만 소심한 복수의 절정이 나오는데요. 장혜성에게 짜증을 내고 돌아 서는데 소금통이 보이지 않습니다. 짜씩... 그냥 쿨하게 뒤돌아서지 마지막까지 치사하게 소금통을 들고 튀어버리다니.....
(SBS 너의목소리가 들려 5회캡쳐)
박수하도(이종석)도 삐지니까 소심해지네요 ㅎ
아래쪽 손가락을 누르면 추천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