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작성일 2013년 6월 18일 최종수정일 2013년 6월 20일
<블로그와 인문학>『블로그 키워드를 이용해라(기본편)』
블로그, 무엇을 쓸것인가?
우리가 이미지화 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무언가의 본질을 파악하기 보다는 겉에 들어 나는 이미지를 소비합니다, 연기자 김수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면 김수현이란 사람의 그자체를 좋아 하고 열광하는 것이 아니라, 미디어를 통해 본 김수현의 이미지에 열광합니다. 이럴때 김수현에 대해 비방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분위기로 봐서는 바로 매장당합니다. 그들이 원하는 이미지에 상처를 냈기 때문입니다.
(출처: sbs 모니와이드화면 캡쳐)
블로거가 접근해야할 부분이 바로 여기라 생각합니다. 이미지! 미디어가 만들어준 이미지! 대중이 원하는 이미지! 일반 대중이 소비하고 싶어 하는 이미지! 이것을 자극 하는 포스트를 발행하면 됩니다. 대중은 자신들이 원하는 이미지를 소비해서 기분이 좋고, 블로거는 대중을 만족시킨 대가를 받을수 있으니 서로서로 좋은일 아니겟습니까?
(본질이 아닌 거울에 반사된 모습.)
![]() Rainy Mid-Night Snack by MSVG ![]() |
그래서 나온게 실시간 키워드(이슈)를 이용해 포스팅하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사람들이 원하는 부분이 있으니 (소비하고 싶어하니), 블로거들은 그들의 입맛에 맛게 재빨리 포스팅(생산)하면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따라가기 밖에 되지 않습니다. 지금의 흐름에 나도 한발짝 걸치는 겁니다.하지만 무슨일이던지 후발 주자에게 떨어지는 결과물은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영향력이 적은 우리같은 소규모 블로거는 키워드를 만들어내 선점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죠.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세한 방법은 다음글로 ...
>>commin up next : 『블로그, 키워드를 이용해라(실험편)』
관련자료 :
최진기의 『인문의 바다에 빠져라1. 진짜보다 더진짜 같은 가짜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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